7월 4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1년의 185번째(윤년의 경우 186번째) 날에 해당한다.
2. 사건 [편집]
- 1972년 - 7.4 남북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다.
- 신태용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3. 기념일 및 절기 [편집]
4. 축일 [편집]
- 성 남파니온
- 성 라우리아노
- 복자 베드로
- 성녀 베르타
- 복자 빌리암
- 성녀 세바스티아
- 성 안드레아
- 복자 에드워드 풀트롭
- 성녀 엘리사벳
- 성 오도
- 복자 요한 고르넬리오
- 성 울다리코
- 복자 윌리엄 앤들비
- 성 유쿤디아노
- 성 인노첸시오
- 성 테오도로
- 복자 토마스 와콥
- 성 하까이
- 복자 헨리코
- 성 호세아
5. 생일 [편집]
5.1. 실존 인물 [편집]
5.2. 가상 인물 [편집]
- 아폴로 - 동물의 숲 시리즈
- 이부키 이미나 - 스쿨걸 스트라이커즈
- 호시카와 카나타 - 컬쳐재팬
6. 기일 [편집]
6.1. 실존 인물 [편집]
6.2. 가상 인물 [편집]
[1] 다음날 모두 사망 확인 되었다.[2] 이전 문장에선 7월 4일이 필리핀 독립기념일이라고 써져 있었는데, 필리핀은 에밀리오 아기날도가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1898년 6월 12일을 독립기념일로 기리고 있다.[3] 1946년 정부 수립 당시에는 이날이 독립기념일이긴 했다. 다만 디오스다도 P. 마가파갈 대통령 집권기에 독립일 날짜를 1898년 6월 12일로 옮겼고, 기존 7월 4일은 공화국의 날(Republic Day)으로 불리다 최근에 와서 지금과 같은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당연히(?) 공휴일이 아니다.[4] 존 애덤스와 토머스 제퍼슨은 같은 해 같은 날인 1826년 7월 4일에 사망했는데, 그는 죽기 전 "제퍼슨은 아직 살아 있는데"라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제퍼슨이 애덤스보다 3시간 정도 일찍 죽었다. 게다가 둘 다 미국의 국부이고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다. 게다가 독립기념일 50주년이었다. 굉장히 많은 우연이 겹친 셈이다.[5] 애덤스가 죽으면서 "제퍼슨이 살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던 것과 달리, 제퍼슨은 그냥 주위에 "오늘 날짜가 4일인가?"라고 묻고 죽었다고 한다.[6] 7월 4일에 죽은 미국의 세번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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